(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6돐에 즈음하여 22일 함경북도 회령시, 김정숙군, 김정숙해군대학, 김정숙종합군관학교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진정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공장, 기업소,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