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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축구련맹 위원장 조선에서 축구 중시하고있는데 대해 강조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장검 동아시아축구련맹 위원장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에서는 지금 축구를 매우 중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커다란 잠재력을 발휘하고있다.

녀자축구선수들은 자기 령도자와 인민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세계무대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의 경기소식은 국제적으로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이 인구는 작지만 국제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있는것은 선수들의 정신력이 강한데도 있지만 체육, 특히 축구에 대한 국가적관심이 높기때문이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을 비행장에서 맞이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이께서 축구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으신가를 잘 알게 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의 여러 축구팀들사이의 경기도 보아주시며 선수들까지 만나주시였는데 이것은 세계에서 보기드문 일이다.

이번 방문기간에 조선축구를 더 발전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문제들을 제기하려고 하였지만 그럴 필요가 없게 되였다.

조선은 이미 대단한 수준에서 그 사업들을 성과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조선에서 따라배워야 할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조선이 여러 나라들과의 체육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선진기술에 의한 교육체계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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