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존함을 모신 단위들이 적지 않다,그중에는 평양의 대동강반에 자리잡고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도 있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1948년 10월 10일 김일성주석을 모시고 현지에 나오시여 주석께서 잡아주신 공장터전이 좋다고, 큰 방직공장을 지어 헐벗고 고생스레 살아온 인민들에게 좋은 옷을 마음대로 해입히게 되면 평생소원이 풀리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에게 좋은 옷을 해입히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신 녀사의 숭고한 념원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현실로 꽃펴나게 되였다.
2013년 10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방직설비들의 고속도화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계속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 질좋은 옷감과 각종 천들을 더 많이 생산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나라의 천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이곳 로동계급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로동자합숙을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새로 건설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