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평화를 위협하는 일본의 군국화책동을 규탄하여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국회 참의원 특별위원회라는데서 안전보장관련법안이 날치기로 강행처리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에 처리된 법안은 일본《자위대》의 해외군사활동을 대폭 확대하는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법안통과야말로 전쟁을 포기하고 국가의 교전권을 인정하지 않으며 군대를 보유하지 않겠다고 밝힌 평화헌법에 대해 전범국 일본이 국제사회에 내건 약속을 스스로 줴버린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만일 일본이 평화헌법을 무력화하고 재무장화, 군사대국화에로 나아간다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이 커다란 위협을 받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일본정부와 국회는 더이상 국내외의 요구를 외면하지 말고 안전보장관련법안을 즉시 페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