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9월 23일기사 목록
총련본부 위원장들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 끼얹는 미국 단죄
(도꾜 9월 22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총련본부 일군들이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단죄하여 19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 황명은 최근 북남사이에 적십자실무접촉이 진행되고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준비가 예정대로 추진되는 등 북남합의리행에서 긍정적인 전진이 이룩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력사적으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남조선당국에 압력을 가하여 고의적으로 판을 깨는 책동만을 일삼아왔다고 비난하였다.

총련 오사까부본부 위원장 부영욱은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미국의 간섭과 방해책동을 철저히 짓부시고 올해에 북남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일으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총련 교또부본부 위원장 김상일은 미국은 민족분렬의 원흉이며 남조선을 영구강점하기 위해 력사적으로 조선반도에서 정세완화가 아니라 긴장을 격화시키고 북남관계개선이 아니라 대결만을 추구하여온 조선반도평화와 통일의 암적존재라고 단죄하였다.

총련 아이찌현본부 위원장 서춘원은 미국이 《북인권토론회》라는것을 전례없는 규모로 벌리는 등 공화국에 대한 부정적여론을 조성하고 북남사이에 쐐기를 쳐보려고 발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