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를 비롯한 120여개 민족단체들이 21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의 《안전보장관련법》철회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국회 참의원 본회의에서 《집단적자위권》행사를 허용하는 안전보장관련법안이 통과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이 과거의 죄악들에 대해 사죄하기는커녕 군국주의부활을 로골화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실질적으로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은 조선반도라고 하면서 위험천만한 법을 즉시 페기할것을 일본에 요구하였다.
조선반도를 또다시 전쟁마당으로 만들려는 일본과 이를 적극 부추기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