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에 파견된 대학교원, 연구사들과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이 체육강국건설을 추동하는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연구사들은 가치있는 종목별훈련프로그람들을 련이어 개발하여 현실에 도입하고있다.
체조선수들의 난도동작들을 성공시킬수 있는 30여개의 동력학적분석지표값을 정확히 확정하는 모의프로그람은 훈련의 과학화실현에 이바지하고있다.
력기훈련자료분석체계는 훈련자료와 기능검사자료들을 통계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선수들의 특기와 부족점을 정확히 알고 옳은 훈련방안을 세우는데 큰 도움을 주고있다.
사격선수들의 훈련을 위한 자체의 레이자전자목표를 개발한데 이어 조선사람의 체질에 맞으면서도 사용에 편리한 구조와 륜곽을 가진 생물시계변경안경도 개발도입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탁구,레스링교수훈련지원체계를 높은 과학기술적수준에서 완성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평양콤퓨터기술대학에서는 선수들의 운동능력을 제때에 포착하고 그에 맞는 과학적인 훈련방안을 세울수 있게 하는 프로그람을,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에서는 종목별에 따르는 선수들의 몸매와 운동특성에 맞는 경기복의 재료를 선택하고 그 설계, 제작방법을 확립하였다.
조선체육대학에서는 생물활동률동주기에 의한 일계획작성, 인공신경망에 의한 훈련조종을 실현하여 력기선수들의 훈련지도를 과학화, 정보화할수 있게 하였다.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은 선수들의 운동능력평가에 도움을 주는 판형힘측정장치를 개발하고 실내륙상훈련기재의 성능을 개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