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폰캄 인타부아리 주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3일 조선라오스친선 대동강구역 청류초급중학교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신 미술작품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학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대사관성원들은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친선학교를 참관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김일성동지께서와 카이손 폼비한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와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학교가 앞으로도 라오스와 조선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