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9월 24일기사 목록
조선사회민주당 《북인권법》조작책동은 정치적도발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는 24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의 《새누리당》을 비롯한 모략군들이 대결적인 《북인권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의 정상배들이 당리당략과 권력유지를 위해 북남사이의 대결과 민족분렬을 가증시키는 악법까지 모략적인 방법으로 조작하는 더러운 야합행위이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는 북남관계가 대화와 협력, 평화와 안정의 방향에로 나아가려고하는 때에 《새누리당》을 비롯한 시정배들이 벌리는 《북인권법》조작책동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로,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락인하고 강력히 단죄규탄한다.

《새누리당》은 애초에 인권에 대해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

리승만의 《자유당》으로부터 시작하여 오늘의 《새누리당》에 이르기까지의 행적은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인민들의 생존권을 파쑈독재의 칼날로 무참히 란도질해온 희세의 반인권적악행으로 얼룩져있다.

지금도 《새누리당》은 독재의 돌격대, 재벌들의 꼭두각시로 악명을 떨치며 남조선인민들의 정치적권리와 자유, 생존권을 가혹하게 유린말살하는 반인민적악법들만을 조작해내는데 피눈이 되여있다.

보수《정권》의 집권유지에 장애물이 된다고 하여 합법적정당과 언론사도 강제해산, 강제페간하게 하고 자주와 민주, 통일을 주장한다고 하여 통일애국인사들을 철창으로 끌어가게 하며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한다고 하여 무고한 시위자들을 가차없이 탄압하게 하는 정치깡패무리가 바로 《새누리당》이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감행한 살인, 강도, 강간, 략탈 등 치떨리는 반인권적범죄에 대해 항변은 고사하고 도리여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돌아가는 추태를 부리고 온갖 부정부패와 성추행만을 일삼으며 세상의 못된 짓만을 골라하는 쓸개빠진 친미사대매국노, 너절한 정치간상배들의 집합체도 다름아닌 《새누리당》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새누리당》을 가리켜 《동족대결당》, 《친미에 미친당》, 《차떼기당》, 《색정당》이라고 저주하며 침을 뱉고있다.

민심의 배격을 받는 이런 반역정당이 제 주제에 그 누구의 《인권》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이야말로 세상을 웃기는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새누리당》은 독재권력을 유지하고 근로대중의 혈세를 빨아내여 탕진하는데만 정신팔것이 아니라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인해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대로 전락된 제집안꼴이나 바로잡는데 낯을 돌리는것이 그나마 체면이라도 유지하는데 좋을것이다.

이 기회에 우리는 《민주》와 《통일》을 표방하는 남조선의 야당이 파쑈독재의 본산인 반역정당에 동조하고 반통일세력과 야합하면서 민심을 등질것이 아니라 제 정신을 가지고 현실을 랭철하게 판단하며 리성적으로 행동할것을 촉구한다.

조선사회민주당은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삶의 요람인 사회주의 우리 제도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과 온갖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보다 강력히 벌려나갈것이다.

주체104(2015)년 9월 24일
평양(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