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장에는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의 건축물, 풍경, 사람들의 모습을 반영한 2차원, 3차원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과 니콜라스 보너 고려선전사 사장일행,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