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기네 깡깡종합대학에서는 토론회가, 나이제리아 자력갱생연구소조, 라고스에 있는 데올라쎄고에주식회사, 우반 쉘터 주택건설회사에서는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당창건기념탑》,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기네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독창성과 정당성에 대하여 격찬하였다.
나이제리아자력갱생연구소조 대리위원장은 《사회주의위업의 전진과 당의 령도》라는 제목으로 강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