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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환경보호사업 일관성있게 진행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해상환경보호사업을 일관성있게 내밀고있다.

여기에서 국가해사감독국 중앙해상환경보호조정소가 큰 몫을 하고있다.

소장 배남운은 조정소가 나라의 강하천과 바다환경을 보호할 목적으로 주체100(2011)년에 창설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조정소에서는 나라의 령해와 강하천들에서 발생하는 배에 의한 오염방지제거, 오염피해복구사업을 조직진행하고있다.

오염사고발생시 해당한 기관, 기업소들을 동원시켜 오염제거 및 피해복구사업을 현지에서 조정하고 피해규모에 대한 조사와 평가를 하고있다.

새로 채택되거나 갱신되는 국제협약들을 연구하고 해상환경보호사업을 철저히 법과 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고있다.

배에서 나오는 오물, 오수들이 해상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그에 맞는 국가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중국과 빠나마를 비롯한 여러 나라 무역짐배들에서 일어난 기름류출사고에 대응하여 기름오염제거작업 및 피해복구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올해 세계해사의 날을 맞으며 조정소에서는 배에서 나오는 오염물질들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실천적계획들을 작성하고 국제환경보호단체들과의 협조와 협력을 긴밀히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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