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황해남도 신천군, 안악군, 은천군의 농사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를 알곡증산으로 빛내일 일념밑에 당면한 가을걷이전투에 힘있게 떨쳐나섰다.
총리는 인민생활향상에서 먹는 문제, 식량문제해결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도가 차지하는 위치를 강조하고 가을걷이를 적기에 와닥닥 해제끼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2.8직동청년탄광을 돌아보고 가진 협의회에서 굴진을 확고히 앞세우고 석탄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대책들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