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9월 26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북침선제공격을 노린 전쟁계획의 철회 요구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량심수후원회,민주로총,《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2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작전계획》의 페기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데서 그 누구의 《미싸일위협 및 도발》에 대처하는 군사공조,《4D작전개념》의 《작전계획》으로의 발전 등을 론의하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반도를 전쟁위험에 빠뜨리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를 즉시 중지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회견문을 통해 단체들은 《4D작전개념》은 미국남조선당국이 이미 합의한 《포괄적미싸일대응작전》을 념두에 두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북침선제공격전략인 《맞춤형억제전략》을 작전계획으로 발전시키기 위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4D작전개념》이 《작전계획》으로 된다면 조선반도의 전쟁발발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들은 북침선제공격을 노린 전쟁계획의 즉시적인 철회를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