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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들 조국의 무궁번영할 미래를 확신하였다고 토로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총련일군들은 조국인민들의 희망에 넘친 모습에서 무궁번영할 미래를 확신하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은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참관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농장은 수도시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이시기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끝없는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는 뜻깊은 곳이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장천땅을 하나의 도시를 방불케 하는 멋쟁이농장도시로 전변시켜주시였다.

최성수 총련 이와데현본부 위원장은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장천땅은 농장원들이 보람찬 삶을 한껏 누리는 별천지로, 도시사람들도 부러워하는 농장도시로 천지개벽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박삼석 총련조선대학교 부장은 평양육아원, 애육원은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직관적으로,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을 그처럼 사랑하시며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국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친어버이로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국땅에는 로동당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영원히 높이 울려퍼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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