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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시에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동상 건립
(혜산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량강도 혜산시에 높이 모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식이 25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김기남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로력혁신자들, 돌격대원들, 도내근로자들, 청년학생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동상제막을 당과 국가, 군대, 량강도의 책임일군들이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량강도인민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 량강도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대학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제막사를 하였다.

그는 량강도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이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량강도안의 전체 인민들의 념원과 소망을 헤아리시여 혜산시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도록 하여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도안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참가자들은 동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동상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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