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 백암군 유평, 황토, 동계지구의 곳곳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침수지역 인민들을 위한 살림집들이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게 훌륭히 건설되였다.
26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침수지역의 인민들이 새 집들에 입사하였다.
새 마을들로 이사짐들을 실은 자동차, 뜨락또르들이 줄지어 들어섰다.
문화주택들을 바라보며 근로자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리상원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성국 량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량강도와 백암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집주인들을 찾아가 축하해주었다.
그들은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 근로자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며 마련해가지고간 생활용품들을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