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최악의 참혹한 인권유린지대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남조선에서 격에 어울리지 않는 반공화국《인권》광대극이 벌어져 내외의 조소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남조선의 위정자들이 산더미처럼 쌓인 저들의 반인권적죄악을 가리우고 동족대결을 합리화하기 위해 그 무슨 《인권의 보편적가치》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고있지만 실지로 독재통치로 사회를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지대로 만들고있는 범죄자들은 그들자신이라고 폭로하였다.
남조선사회를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로 만든 장본인들은 인권에 대해 떠들 꼬물만 한 자격도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국회》는 주제넘게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론할것이 아니라 마땅히 인민들의 존엄과 권리를 마구 유린하는 저들의 파쑈적악정과 그에 의해 빚어지는 온갖 사회적악페에 대해서나 걱정해야 한다.
사람을 돈의 노예로 만드는 남조선사회에서는 배움의 권리,로동의 권리,병이 나면 치료받을 권리 등 가장 기초적인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여 고통을 당하다가 인생까지 포기하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
현실은 남조선에 독재세력이 살판치는 한 인민들이 인권을 누릴수 없고 한시도 마음편히 살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