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 4.16련대,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25일 서울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에 맞서 싸울것을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현 《정권》이 청년고용문제를 해결할듯이 사기를 치면서 국민생존권을 유린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이 침묵하며 잘못된 여론을 조성하고있는것은 력사앞에 죄를 짓고 범죄에 동조하는 행위라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정권》이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들을 학살하는것을, 현 《정권》이 《세월》호참사로 국민을 수장하는것을 직접 목격했다고 단죄하였다.
당국이 최근 의료민영화를 강압적으로 추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세월》호참사진상 은페와 로동개악, 민영화를 획책하는 현 《정권》을 뒤집어엎자고 웨쳤다.
그들은 전체 국민이 집권자와 《새누리당》에 맞서 싸우며 11월 14일 민중총궐기로 《정권》을 심판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