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우루과이, 세네갈신문이 특집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8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력사는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총대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반제반미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공화국의 군사적지반을 튼튼히 다져놓으신데 대한 사실자료들을 렬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건국위업은 김정일국방위원장에 이어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세네갈신문 《러 뽀뿔래르》 9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이 필승불패하는 리유를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특출한 지도사상을 가지고있으며 인민들이 사회주의를 자기의 생활로, 생명으로 간주하고있는것으로 꼽고 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