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나이제리아에서는 조선영화상영주간이 19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당창건기념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민용항공 및 관광상 라쉐드 칸 메논을 비롯한 인사들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하여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고있으며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수호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강적도 범접 못하는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당과 정부와 인민은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