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6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2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글들을 편집하였다.
《빛나는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정숙녀사께서는 1935년 9월 김일성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시였다.
녀사께서는 항일의 녀성영웅, 백두산녀장군으로 명성떨치시였으며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다.
정녕 녀사의 생애는 김일성동지의 안녕을 위하여, 그이의 사상과 로선을 관철하기 위하여 한몸바쳐 싸우시였으며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키우시여 주체혁명위업의 대를 굳건히 이어놓으신 위대한 한생이였다.
《김정숙녀사에 대한 그리움》이라는 제목의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원쑤들에게는 백발백중의 명중탄을 날리시였고 동지들과 인민들에게는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으시며 뜨거운 사랑만을 안겨주시였다.
해방후에도 녀사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건당, 건국, 건군로선을 관철하기 위해 조국땅 방방곡곡을 찾으시며 끝없이 헌신하시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오늘도 수령결사옹위의 위대한 귀감으로 조선인민과 함께 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