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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체조후비육성을 잘하여 소문난 새마을초급중학교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평천구역 새마을초급중학교는 예술체조후비육성을 잘하는 단위로 전국에 소문났다.

학교는 해마다 진행되는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 예술체조종목에서 28차례나 우승하였다.

학교에서는 오래전부터 전문화체육종목을 예술체조로 정하고 예술체조실을 훌륭히 꾸리였으며 200여점의 운동기재들도 자체로 해결하였다.그리고 적성체질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훈련을 과학적으로 주고있다.

시적인 경기와 전국적인 경기들에 자주 참가하여 나타난 우결함들을 분석하고 보다 새로운 훈련방법들을 연구하여 소조원들에게 전습시키고있다.

그 과정에 집체경기에서 학생들 호상간의 안삼블보장, 개인종목에 출연하는 학생들의 우아하고 률동적인 동작해결, 매 동작들의 속도와 률동에 맞는 음악 등을 현대예술체조발전추세에 맞게 높은 수준에서 창작완성하였다.

학교가 이룩한 자랑찬 성과속에는 체육교원 박향숙의 피타는 노력과 높은 실력이 안받침되여있다.

근 40년간 체육교원으로 사업하면서 그는 수많은 예술체조선수들을 키워냈다.

그가 키워낸 선수후비들이 각 체육단들에서 활약하며 국제경기들에서 많은 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새로운 예술체조훈련교재도 집필완성하고 가치있는 교편물들을 창안제작하여 2건의 새교수방법등록증을 받았으며 10월8일모범교수자의 영예도 지니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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