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과학연구와 교육사업성과로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에 이바지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평양철도종합대학 교원 최화일에게 원사칭호가,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 정정현 등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들인 김상문, 김강, 윤순철, 김책공업종합대학 강좌장 라주현, 의학과학원 연구사 리병제, 정준택원산경제대학 강좌장 김인숙 등이 교수의 학직을 받았다.
김일성고급당학교 강좌장 서경남,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김수철, 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 최광룡, 인민경제대학 교원 김복기, 백두산건축연구원 설계원 림영남 등이 박사의 학위를, 186명이 부교수의 학직을 수여받았다.
수여식이 3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