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략책동을 규탄하는 시위가 9월 17일 로씨야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의 인사들이 각계층 군중과 함께 시위에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돌가체브는 오늘의 시위는 로씨야의 수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침략적인 전쟁정책과 미국이 아시아나라들에서 일으키고있는 분쟁들을 반대배격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시위는 미국의 비렬한 침략정책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괴뢰정부를 반대하는 투쟁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행정일군인 레베제브는 레닌공청의 인사들과 함께 미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련대성을 표시하기 위하여 시위에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국과 서방의 제재와 압력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때문에 로씨야의 많은 공민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민들과 단결하고있다.
우리에게는 일본제국주의를 반대하여 조선인민과 함께 싸운 공동의 력사가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의 사회주의보루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