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반공화국 군사적도발소동을 규탄하여 9월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23일 남조선괴뢰륙군 특수전사령관이라는자가 《국회》국정감사업무보고라는데서 《북의 핵시설을 비롯한 주요전략적군사시설타격을 위한 특수부대편성》을 추진하고있다고 하면서 《특수부대침투작전의 신속성 보장》을 위해 항공부대도 새로 내올것이라고 떠벌인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이러한 군사적도발로 완화와 개선의 길에 들어선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파렴치한 위협과 도발의 배후에는 언제나 조선반도를 강점하고 지배하려는 미국이 서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력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전쟁억제력이다.
전쟁광신자들이 감히 불질한다면 조선인민군은 선군의 위력으로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우리는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의 무분별한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