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내란음모사건피해자들이 갇혀있는 경기도 수원구치소앞에서 가족들과 이전 통합진보당 관계자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9월 29일 구속자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보수세력이 내란음모사건피해자들을 돕는 사람들에 대해 《종북》으로 몰아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보수세력이 저들의 생각과 조금만 달라도 《종북》의 감투를 씌운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권》이 집권위기를 항상 《종북》공세로 모면해왔으며 특히 정보원의 선거부정행위와 집권자측근의 부정부패행위들이 폭로되였을 때 통합진보당을 공격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무고한 사람들이 감옥에서 죽었고 아직도 전지역의 감옥들에 수많은 량심수들이 갇혀있다고 폭로하였다.
리승만《정권》이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위협했어도 결국 4.19봉기가 일어났다고 하면서 그들은 련대투쟁을 계속 벌려나가면 력사는 반드시 민중에게 승리를 안겨줄것이라고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대구와 광주, 전라북도 전주, 경기도 안양 등지의 구치소앞에서도 량심수석방을 위한 투쟁들이 전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