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산하 굴랄레, 볼레, 리데타, 라프토지부소조들에서 9월 23일과 24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쓰르비아의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준비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불패의 당이다.
김일성동지의 뜻을 이어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이시였으며 여러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여 조선을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조선로동당을 가장 위력한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이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등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령도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칭송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