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가 9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필자는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1945년 10월 10일에 창건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지난 70년간 세인을 경탄시키는 빛나는 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지난 세기말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될 때에도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였다.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시련을 이겨내고 미국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면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향도하여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은 지난 70년간 승리와 기적의 력사를 창조하여온 조선로동당에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조국통일과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실현하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