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발표하신 20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84(1995)년 10월 2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절대불변의 지침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불멸의 대강이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0년간은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온 성스러운 년대기라고 밝혔다.
혁명하는 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확립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전당이 굳게 뭉친 수령의 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당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최대의 업적은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빛내일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하신것이다.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의 소용돌이속에서도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의도대로, 수령님식대로만 해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은 변함없이 고수될수 있었다.
오늘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는 불패의 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건설하신 어머니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지지와 신뢰심은 절대적인것으로 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