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방글라데슈에서는 경축집회가, 슬로벤스꼬에서는 토론회가 9월 26일과 27일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로동당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시련을 과감히 뚫고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켰으며 나라의 통일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왔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등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의 70년 력사는 온갖 시련속에서 조선식사회주의와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며 백승만을 떨쳐온 영광의 나날이라고 강조하였다.
슬로벤스꼬주체사상지지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인류자주위업의 만능의 보검, 백승의 기치로 빛을 뿌리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