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8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먄마와 에티오피아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9월 28일과 29일에 먄마 양곤에서는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산하 예까, 키르코스, 콜페, 아라다지부소조들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에티오피아 아라야구강병원과 야레드병원에서는 좌담회가 있었다.
집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조선로동당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마식령스키장》이 상영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양곤지역위원회 집행위원인 틴 틴 모는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면서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왔으며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당,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그들의 운명을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조선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며 조선인민을 최후승리에로 향도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예까지부소조 책임자 워데레 티. 트샤디크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은 김정일령도자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