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가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올해 10월 10일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 날을 조선인민과 함께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영국의 혁명가들의 의무이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에 대한 압살책동을 더욱 강화하고있는 때에 조선인민에게 변함없는 련대성을 표시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10월 3일 런던에서는 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진행되게 된다.
우리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에 참가하고있는 영국의 모든 정당, 단체들과 각계인사들이 토론회에 적극 참가할것을 호소한다.
호소문은 당기관지 《더 뉴 워커》 9월 23일부에 게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