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4일 원산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강원도 원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빠나마선박 《씨 스타 7》호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날부터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힘차게 전진하여왔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에서 승리를 떨치였으며 사회주의공업화의 거창한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였다고 말하였다.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령도자와 사상과 뜻을 함께 하는 혼연일체를 이룬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라고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