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 꾸알라 룸뿌르에서는 조선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나이제리아의 아남부라, 에도, 라고스, 알제리 근로자총동맹, 싸우트 알 아흐라르신문사에서는 조선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력사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당에 드리는 노래》, 《축전의 도시 평양》, 《마식령스키장》, 《개성의 력사유적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으로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에도주의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