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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인권》타령 단죄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진행된 유엔인권리사회 제30차회의에서 로씨야는 미국과 유럽동맹나라들에서의 인권침해행위를 신랄히 비난해나섰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서방의 인권유린범죄에 대한 로씨야의 우려와 비난은 비단 개별적인 나라의 견해인것이 아니라 세계민심의 반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재 국제적으로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는 비인도주의적참사들의 리면에는 미국의 마수가 적지 않게 뻗쳐있다.

일부 유럽동맹나라들 역시 미국의 《반테로전》에 적극 추종해나섬으로써 중동과 아프리카지역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무참히 살해하고 대량적인 피난민이 발생하도록 하는데 한몫 단단히 하였다.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과 유럽동맹나라들은 손을 맞잡고 테로혐의자들에 대한 법정외의 처형을 일삼고있을뿐아니라 주권국가들에 대한 무인기사용으로 수많은 무고한 주민들의 생명을 앗아가고있다.

미국과 유럽동맹은 제 얼굴에 무엇이 묻었는지 알려고도 하지 않고 국제무대에 버젓이 나타나 스스로 《인권재판관》흉내를 피우며 남에게 삿대질하는것과 같은 한심한 행동을 하고있다.

미국과 유럽동맹나라들이 제창하는 《인권》타령은 저들에게 쏠리는 인권유린범죄행위에 대한 국제적비난을 털어버리고 그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치사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미국과 유럽동맹은 남을 걸고들기 전에 자기의 인권유린범죄행위에 대해 시인하고 제코부터 씻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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