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경기도 포천에 있는 군사연습장에서 무분별하게 쏘아댄 총탄들이 주민지구에 날아드는 사고가 련발하였다.
1일 포천시 영북면 야미리의 한 주민이 소우리에서 길이 약 5㎝, 직경 약 1.5㎝의 총탄을 발견하였다.
이 총탄은 주변에 있는 미제침략군의 전쟁연습장에서 날아든것으로서 소우리의 지붕을 뚫고 바닥에 박혀있었다 한다.
이보다 앞서 9월 16일에도 그와 류사한 총탄이 도탄되여 같은 장소에 날아들었다.
지난해 11월 포천의 전쟁연습장에서 쏘아댄 미제침략군의 총탄이 주민지구에 떨어진것을 비롯하여 미호전광들의 전쟁연습으로 인한 피해는 그치지 않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