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종합봉사선 《무지개》호가 개업되였다.
《무지개》호는 한번에 1,230여명의 손님들이 조선민족음식과 세계적으로 이름난 료리들을 봉사받으며 풍치수려한 대동강을 유람할수 있게 건조되였다.
《무지개》호에는 민족료리식당, 청량음료실, 동석식사실, 연회장, 벨트부페트식당, 야외갑판식당, 회전전망식당, 상점 등의 봉사시설들이 갖추어져있다.
개업식이 5일 대동강반에서 진행되였다.
박봉주동지, 최태복동지 등과 종합봉사선건조에 동원된 부대 지휘관, 군인들, 관계부문, 선박공업부문 일군, 건설자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개업식에 참가하였다.
내각총리 박봉주동지가 개업사를 하였다.
그는 당창건 일흔돐을 앞두고 개업한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에게 안겨주시는 사랑의 선물이라고 강조하였다.
종합봉사선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봉사활동을 잘하여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당의 뜻을 현실로 꽃피워나갈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개업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종합봉사선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