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대지에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거연히 솟아오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젊음으로 약동하며 비약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훌륭히 일떠세워 당의 성스러운 력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자욱을 아로새긴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위훈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기념메달을 제정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와 관련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4일에 발표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기념메달은 직경 38㎜의 금색광선의 오각형해살우에 오각별이 있고 그안에 직경 27㎜의 동그라미가 있으며 동그라미 웃부분의 휘날리는 기발안에 《영웅청년》이라는 글자가, 그 아래부분에 백두산과 발전소언제, 송전탑, 이깔나무숲이 부각되여있다.
메달의 수는 중심에 17㎜의 푸른색, 그 좌우에 3.5㎜의 흰색, 4.5㎜의 푸른색으로 되여있는 천을 가로 33㎜, 세로 37㎜에 그 아래가 뾰족한 금속판에 씌웠으며 고리로 메달과 련결되여있다.
메달뒤면에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기념메달》이라는 글자가 새겨져있고 수뒤면에는 옷에 달기 위한 빈침이 있다.
략장은 가로 33㎜, 세로 10㎜의 금속판에 수와 같은 천으로 싸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