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캄보쟈에서는 회고모임이, 몽골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탄자니아에서는 강연회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위원장 노로돔 라나리드는 조선방문인상을 피력하면서 두 나라, 두 당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프란씨스 에프. 리모는 조선로동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70성상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왔으며 오늘도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의 꿈과 리상인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러한 당을 인민들이 진심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열렬히 칭송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