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앙골라, 에티오피아에서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의 기간에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앙골라대통령부 특수공사실 실장 등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시련과 풍파속에서도 오직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백전백승만을 떨쳐왔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세계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지만 조선로동당처럼 강력하고 전투력있는 당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 전당이 수령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당은 세계에 조선로동당밖에 없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