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0월 6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유엔안보리 상임리사국자리를 넘겨다보는 일본의 추태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창립 70돐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여러 행사들에서 유엔개혁에 대해 떠들어대던 현 일본집권자가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개혁과 관련하여 《상임리사국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려는 각오를 가지고있다.》고 력설하였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 무슨 책임이요, 각오요 하고 떠드는 현 일본집권자의 처사야말로 앙천대소할노릇이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상임리사국을 선출하는 문제는 전범국의 오명을 아직도 벗지 못한 일본같은 나라에게까지 관용을 베풀어줄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과거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역시 일본은 평화국가가 아니라 전쟁을 지향하는 위험한 나라이다.일본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으로 내세우는것은 곧 인류의 평화념원에 대한 도전으로 된다.

일본이 진정으로 평화적발전을 원한다면 자기의 어지러운 과거를 이미전에 털어버렸어야 하였다.

일본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안전보장관련법안을 채택함으로써 해외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저들의 불순한 기도만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국제사회가 저들을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고 돈주머니나 흔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자리를 넘겨다보는 일본의 추태야말로 수준이하의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일본의 정치인들은 사람들이 어째서 저들을 가리켜 정치난쟁이라고 하는지 그 리유를 똑바로 알아야 하며 어리석은 망상을 버리고 제 할바나 해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