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전국농업근로자들의 농악무도회 《사회주의협동벌에 울리는 로동당만세소리!》가 6일 강서구역 청산리에서 진행되였다.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강서구역안의 농업근로자들이 무도회를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을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농악무도회를 펼치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을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선군태양의 축복속에 나날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인민의 기쁨을 담은 노래 《철령아래 사과바다》의 흥겹고 유쾌한 선률에 맞추어 우아하고 세련된 동작으로 춤을 추었다.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협동농장의 농장원들은 알곡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는 농업근로자들의 희열과 랑만을 재치있고 흥치나는 농악무에 담아 잘 보여주었다.
한편 이날 청산리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제7차 전국농업근로자농악무경연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