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새로운 혁명적당의 탄생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조선인민이 당의 령도밑에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준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건설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더욱 빛나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