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7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팔레스티나대사관 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을 위한 영광과 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았다고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의 평화적통일의 숭고한 목표를 향하여 끊임없이 전진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기남동지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오늘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굳건히 고수되고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