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10월 10일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앙골라준비위원회가 9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물리치면서 가장 위력하고 전투적인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의 창건일은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은 여러 나라들에서 공산당, 로동당들이 분렬과 붕괴의 비극을 겪던 때에도 추호도 흔들리지 않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면서 불패의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뛰여난 천품을 그대로 체현하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성스러운 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우리는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는 앙골라인민과 조선인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강화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