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0.4선언발표 8돐에 즈음하여 남조선의 광복 70돐, 6.15공동선언발표 15돐 민족공동행사 경기준비위원회가 5일 수원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방부가 《작전계획 5015》를 공개하고 보수단체의 삐라살포를 묵인하였는가 하면 심리전방송재개를 시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간신히 마련된 평화적국면을 또다시 무력화시키는 행위로서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현 당국자가 말로만 통일을 운운하고 실지에 있어서 대립과 갈등을 부추기는 행동만 하면서 남북합의사항도 지키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위기를 몰아올것이 아니라 남북합의를 리행하고 삐라살포를 비롯한 상대방을 자극하는 행위를 중단하며 자유로운 민간교류를 보장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국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이 전쟁위협이 없는 세상에서 자라게 하기 위해서도 통일을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