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마흐무드 아빠스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인 무함마두 부하리 무력총사령관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들을 8일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오순마킨데 에드워드 돌라포 주조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에게 각각 전달하였다.
한편 이날 김정은동지께 일본 《도꾜-평양무지개다리》와 민주꽁고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전 부총비서 미엔제 끼야꾸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