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인민당과 방글라데슈인민련맹에서는 경축모임이, 앙골라인민해방운동, 마쟈르로동당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9월 28일과 10월 2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캄보쟈인민당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 요스 쏜은 캄보쟈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맺으신 각별한 형제적관계에 기초한 전통적이며 특수한 친선관계이다, 캄보쟈인민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관계는 지난 시기는 물론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조선혁명을 오직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이라고 격찬하였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 국제비서 베르나르드 까또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최상의 견지에서 빛나게 계승해나가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