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 2일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동지와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며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으로,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향도해나가는 강위력한 정치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에티오피아신문 《리포터》 3일부는 《조선의 창창한 미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은각하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모시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며 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인다스트리》 9월 29일부는 《인민을 이끌어 70년》이라는 제목으로 창건된 때로부터 지난 70년간 조선로동당이 전체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어 빛나는 승리만을 떨쳐온데 대하여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끝)